필리핀을 다녀왔다고 하면 한번은 꼭 봐야할 프로그램이다.
대극장에서 펼쳐지는 트랜스젠더 버라이어티 쇼이다.
좌석은 무대와 매우 가까이 있어 쇼를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다.
세계각국의 상징적인 혹은 대표적인 춤과 노래를 한자리에서 보여주며.
한국편에서는 아리랑에 맞추어 부채춤을 추는 아름다운 필리핀의 무희를 볼수 있다.
이집트, 중국, 일본, 필리핀 전통춤, 치어리더들의 응원, 테크노 댄스, 하와이의 훌라댄스등 세계의 춤이란 춤은 다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그리고 정말로 어메이징 한 것은 출연자 전원이 남성으로만 구성되어 있는 것이다. 여자보다 더 이쁜남자,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