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글릿지 골프 & 컨트리 클럽 (Eagle Ridge Golf & Country Club)
🔸 세계적인 골프 영웅 4인이 완성한 필리핀 최대 규모의 72홀 메가 골프 클럽
이글릿지는 필리핀 까비테 지역의 광활한 대지 위에 조성된 필리핀 최대 규모(72홀)의 골프 시설입니다.
평범한 골프장들과 달리, 골프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세계적인 명장 4명(그렉 노먼, 닉 팔도, 이사오 아오키, 앤디 다이)이 각각 자신의 이름을 걸고
18홀씩 독립된 컨셉의 코스를 설계하여 전 세계 골퍼들의 버킷리스트로 꼽힙니다.
⛳ 앤디 다이 코스 (Andy Dye) - 현 파인힐스 (Pinehjills)로 ‘동양의 야수(Beast of the East)’: 자연 협곡을 그대로 살린 설계와 심리적 압박을 주는 거대하고 깊은 벙커가 특징입니다. 워터 해저드 없이 오직 땅의 높낮이와 샌드 트랩만으로 골퍼의 도전 정신을 자극하는 최고의 난이도를 자랑합니다.
⛳ 닉 팔도 코스 (Nick Faldo): 7,443야드에 달하는 긴 전장과 정교한 드라이버 샷을 요구하는 타이트한 페어웨이가 특징입니다. 골퍼의 전략적 두뇌 싸움을 시험하는 코스입니다.
⛳ 그렉 노먼 코스 (Greg Norman): 백상어 그렉 노먼의 시그니처가 담긴 코스로, 아름다운 조경과 워터 해저드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정확도와 비거리가 조화를 이루어야 정복할 수 있는 세련된 코스입니다.
⛳ 이사오 아오키 코스 (Isao Aoki): 일본 골프의 전설 아오키가 설계한 코스로, 아시아 골퍼들의 성향에 맞춘 비교적 평탄하면서도 아기자기하고 정교한 퍼팅 플레이를 요구하는 안락한 코스입니다.
2. 셔우드 힐스 골프 클럽 (Sherwood Hills Golf Club)
🔸 '황금 곰' 잭 니클라우스가 빚어낸, 자연을 거스르지 않는 정통 링크스 스타일 코스
1998년 오픈한 셔우드 힐스는 20세기 최고의 골퍼이자 마스터스 최다 우승자인 ‘골프 황제’ 잭 니클라우스(Jack Nicklaus)가
그의 아들과 함께 심혈을 기울여 설계한 18홀 정통 챔피언십 코스입니다.
세계적인 골프 전문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필리핀 내에서 가장 관리가 잘 되는 명품 코스 중 하나로 명성이 자깝니다.